일단 앞에서 자기 오늘 집안일한거 자랑하는 부분부터 입꼬리 올라가고 시작하는데
유도 끝나고 절정파트 시작하고부터 진짜 최면 들으면서 최고의 절정을 느꼈음
앞에 ‘칭찬’이라는 소재에서 나오는 정신적인 행복감과 미니나메, 숨 불어넣기 등등으로 얻어지는 욱체적 쾌감이 공존함
너무 행복ㅎㅐ서 울어버렸다는 말 과장인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더라
개인차 있겠지만 나는 멀티레이프보다 절정 강도도 강했음
폭력적으로 때려넣는 게 아니라 은은하게 유도해서 절정시켜 주는게 너무 행복했음
리뷰라기엔 너무 그냥 내 생각만 쓴것같네
탭은 일반으로할게
아직도 몸에 절정감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