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와야 할 거 아토피로 고생한다고 쉬다가 이번 주부터 좀 나와보기로 해서 나왔는데

교수님이 이번에 여자애 한 명 연구실에 들어온다고 500만원짜리 본체 저거 모니터 2 3개 연결해서 둘이서 써먹으라하고

방학 중에 서울쪽에 어느 ai 다루시는 교수님 있는 연구실?로 저 보낸다고 숙소 여건 물어보고 그랫어요

그리고 연구실 형의 취업 전망과 루트 지향 고려같은 즉석 강연도 들었어요

밤새고 와서 1/3 정도 정신이 없는데 뭔가 정신이 더 업는 일 천지야

레이키라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