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후반엔 BD판매량이 분기 1위 작품이 7만개 8만개 기본적으로 찍었고

지금처럼 모바일게임도 없으니 굿즈도 잘팔렷음

그당시에 BD판매량 8만 9만 찍던게 바케모노가타리 1기 마크로스프론티어 이런거였음

이런 작품들은 아직도 언급되는 개씹명작이고 퀄리티도 급이 다름

마크로스프론티어는 배경짤만 가져와도 지금 애니랑 비교도 안됨


전체적으로 씹덕판이 게임,라노벨쪽으로 많이 이동하고나서(소아온쯤이 시발점이라고 생각함)

확정적으로 매출을 뽑아먹을 수 있는 라노벨 홍보용 애니들이 흥하기 시작함

근데 이런 작품들이 으레 그렇듯 소설 작가 혼자서 세계관을 구축하는 애니기때문에 전체적으로 스토리 퀄리티가 많이 떨어짐

대신 자극적이긴 하지..

그게 지금까지 쭉 이어져서 요즘은 겜 홍보용 애니같은게 범람하더라

그래도 이번해는 볼만한거 좀 있었던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