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거 나쁘지 않았던 거 같워요
조곤조곤하게 무미건조함 + 아주 살짝 느끼는 척만 함
작업처럼 대해지는 거 쏘쏘한 정도로 좋아하는 요소이기도 하고
신음도 조용해서 비몽사몽할 때 들었는데 좋은 느낌으로 들었어용
다만 적극적으로 뭔가를 하는 설정은 아니라서 본격적으로 괴롭힘착정 당하는 거 좋아하는 마조돼지나 본방 기대하는 사람들한테는 싱겁게 느껴질수도?

저는 이거 나쁘지 않았던 거 같워요
조곤조곤하게 무미건조함 + 아주 살짝 느끼는 척만 함
작업처럼 대해지는 거 쏘쏘한 정도로 좋아하는 요소이기도 하고
신음도 조용해서 비몽사몽할 때 들었는데 좋은 느낌으로 들었어용
다만 적극적으로 뭔가를 하는 설정은 아니라서 본격적으로 괴롭힘착정 당하는 거 좋아하는 마조돼지나 본방 기대하는 사람들한테는 싱겁게 느껴질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