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대사를 하면 재미가 없으니까


무감정하고 딱딱하고 사무적이고 전혀 동요치 않는 설명조 말투로 "아 네, 혀를 대어보니 알겠습니다. 확실히 냄새도 심하고 항1문털도 많이 난 똥구멍이지만 저는 이런 추잡하고 관리되지 않은 똥구멍이 취향이기 때문에 괘념치 마십시오." 같은 얼토당토 않은 도스케베 대사를 내뱉으면서 뭔가 빠는 소리도 쭈왑쭈왑쫩쫩쫩하고 크게 나게 만드는 것이 제일 캐릭터를 잘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