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손님들은 몇년 단골인데 


타누상은 머리에 나뭇잎 붙히고 버스탄거 하나로 

낫쟝 마음의 문 열고


만난지 3번만에 여자쪽에서 키갈까지해주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