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남자몸이 아니라 여자몸이긴 했는데 처딩때 강간당했던 그 장소 그대로 꿈 시작해가지고 나가려고 문고리 존나 흔들었는데도 안열리더라
그때 갑자기 밖에서 누가 걸어오는소리 들려서 숨었는데 바로 문이 열리더니 그때 그 아저씨가 들어옴, 거기가 광원이 하나도없어서 잘 안보이는데도 그새끼라는거하고 그새끼 위치가 다 느껴지더라
그런데 그새끼가 바로 내가 숨어있는 기둥으로 다가와서 결국 그새끼가 내 옆까지 왔을때 다시 뛰쳐나가서 출입문으로 나가려했는데 문은 다시 닫혀있었고 아무리 열려고 시도해도 안열리더라
결국 다시 그새끼한테 잡혀서 그때랑 똑같이 당했는데 마지막에 진짜로 강간당함... 교배프레스 당했는데 시발 진짜 ㅈ같은게 그거 당하는데 쾌락이 느껴져서 최악이었음
체감시간만 한 4시간 되는거같은데 진짜 최근에 꿨던 가장 끔찍한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