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4년가까이 살았는데

누군가 부탁해서 타의로 같이 가는거면 몰라도 내 발로 직접 걸어들어가 본 적은 없음

주변 지인들이 왜 안가? 라고 물을 때마다 하는 말이

거기가서 일본에 대한 걸 배울 수 있긴함? 이었는데

솔직히 코리아타운에서 4년간 살다나왔으면 지금만큼이나 일본어 내뱉진 못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