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행가서 찍은 사진보면서 딸잡는걸로 버티고있는데 존나 힘들다

여행 풀리자마자 바로 아키바가서 동음 관련 쇼핑하고싶다..


짤은 도쿄의 찻집인데 밖에 풍경보면서 무심코 혼잣말로 " 와 씨바 경치 완전 이쁘네... " 라고 말해버렸음

근데 옆자리 테이블에 있던 손님들이 계산하고 나가면서 한국말쓰길래 쪽팔렸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