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븃븃할 때 나오는 양이라던지 내 몸이 느끼는 건 일단 개꼴린다고 느끼니까 상관은 없는데
청자는 동정인데 무슨 일인지 쥬지만 보여주면 히로인이 암컷이 돼버리고
우리 히로인 유리쟝은 저런 일러에 처녀라는데 트랙 초반에만 부끄러워하는 모습 보이다 청자 쥬지만 보면 갑자기 발정나버려서 온갖 야한 말 다 함...
뭐 성격이 그래서 성욕을 억눌렀다가 청자 극태쥬지 시코시코 해주다가 갑자기 그게 풀린 거라고 생각하면 꼴리긴 함..
이제 4트랙째인데 언제 다 듣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