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여기가 바로 성욕에 미친 사람들만 모인 수감소라는 것

지금 여러분이 글 쓰는 이 순간에도

누군가가 여러분을 노리고 있을지도 몰라요






맞아요 바로 당신

제 취향이에요

오늘 밤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