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같은 남편님이 오늘 피곤한지
아니면 이미 뺑뺑이용이랑 해결하고와서 생각이 없는지
아기 만들 생각이 있는지
남편님이 굳이 입아프게 말로 안해도 냄새나 표정 말투 이런걸로 딱 알아서 파악하고 행동해야지
피곤하신거같으면 적셨던 보지도 얼른 말리고 편히 잠자리 드시게 준비하고 말이야
생각이 있으신거같으면 자존심 굽혀서 먼저 말 꺼내시기 전에 은근히 침대로 이끌어 드려야지

하여튼 요즘 암컷들은 빠져가지고


나였으면 훨씬 잘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