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자들 얘기 들어보면

그정도로 세게 가는 건 너무 힘들어서

혼자 할 때 대충 오싹오싹 정도만 하고

음!! 이정도면 충분해! 한대요.


확실히 머라가 녹는 느낌 왔을 때를 되돌아보면

거기까지 가는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힘든거 싫어서 무의식이 거기까지 가는 걸 막는 걸 수도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