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쌍의 남녀가 결혼해서 백발의 노인이 될 때까지 순애행보만 걸으면 그것만큼 좋은 세상은 없을거임

이라고 생각했다


인간은 호기심이 항상 문제임

환승이별 당했단 거 알았을 땐 왜 당했나 좆같네 좆같네 하면서

한 2년정도 가까이 제대로 세우지도 못하고 일, 2d, 게임에만 빠짐

억지로 일주일에 한번 뽑아내는 게 최대였음

그러다 최근에 ntr이 뭔지, 왜 사람들은 바람피우는지, 왜 ntr장르같은게 1위를 하는지 이것저것 찾아봄

국내에는 얼마 없는 것 같은데 일본 트위터에는 남친이나 남편의 쥬지로는 삽입절정 일절 못느끼던걸 

거근쥬지 삽입당해서 포르치오 개발당하고 안에 싸달라고 애원하게 만들어버리는

네토리 전문같은 트위터도 찾아봄

그러다 동음으로 뭔가 더 극적으로 그 과정을 묘사하는걸 들어봤고

여자들이 어떤 네토라레 환경에 빠져 흥분하는지 멘트같은거 찾아보겠다고 여성향 동음까지도 들어봄

처음엔 좆같았는데 점점 뭔가 빠지게 됨 물론 여성향동음 제외하고...

여자가 타락하고 넘어가는 과정, 여자를 타락시키는 입장이 되어보니깐 와 씨발.. 소리 나오더라

비뇨기과 가서 약타먹어야하나 걱정했었는데 그럴 필요도 없어짐



ntr물을 강요는 안한다만 ntr물이 사람들한테 괜히 인기있는 게 아님ㄹㅇ

이게 마약이 아니면 대체 뭐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