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뭔가임...
아니 이거 듣기 시작한지 6개월 지난 거 같은데 처음 4~5개월 정도는 감흥도 없다가 요 사이에 뭔가 뭔가가 생기기 시작했는데 좀 아쉬운게
ts느낌을 진짜 모르겠음 뭔가 후타 눈나가 박는다? 하면서 쑤시는데 음...? 넣은거 맞음? 이러고 있는데... 쑤셔지는 느낌 어케 받아유 쩝
그래도 입문은 했다고 생각하는 게 요전 번 341835 졸면서 듣다가 경험한 건데
아헤가오 그 자세 취하라고 했던 거 같은데 머릿 속으로는 어 ㅅㅂ 이거 취하면 ㅈ된다 안되는데? 요러는데 팔이 자동으로 올라가고 브이자가 만들어 지면서 얼굴 미소가 끝까지 올라가는 거 보면 뭔가 제대로 걸린 느낌인데 뭔가 쑤셔지는 그런 느낌은 한 번도 못 받아서 ㅈㄴ 아쉬움
뭐가 더 필요한 걸까... 연습할만한 거 있을까유 해결책이라도?
아니면 그냥 중간에 자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