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옛날에 최면음성에 관심을 가졌지만 별 소득이 없었다가, 최근에 생각나서 다시 도전해보는 중임.
예전에 274356으로 도전해봤는데 그땐 정말 별 느낌 없이 힘이 빠진 상태로만 있었음.
최근에 378120을 듣긴 했었는데 최면에 걸렸다고 확신은 못했었음.
그 다음에 전연령이지만 궁금해서 306168을 들어봤는데, 이건 확실히 최면에 걸린 것 같았음.
다른 사람들이 리뷰한 것 처럼 별거 아닌거에도 웃고 그러면서 최면에 걸릴 수 있다는걸 확인하고 다른걸 들어봤음.
그리고서 다시 274356도 들어봤지만 별 느낌이 없었음.
가장 마지막으로 051890을 들어봤는데, 진짜 최면에 걸렸다는건 느낌이 딱 왔음.
근데 쾌감이 간헐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고, 절정은 못하는 중임.
일단 오늘은 319641을 들어볼 예정.
혹시 늅늅이에게 줄만한 팁이나, 추천하는 음성 같은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