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TS되서 인형처럼 꾸며지고 아가씨가 올때까지 성처리방에서 침대에 다소곳하게 앉아서 기다리다가 아가씨가 오면 아가씨의 요구대로만 움직이면서 러브돌처럼 쓰이고싶다

후타나리의 끝없는 성욕에 결국 박히다가 지쳐서 정신을 잃고 계속 박히던중에 깨어나는걸 반복하다가 온몸이 엉망진창 정액범벅이 될때쯤에 끝나고 메이드들의 손으로 다시 깨끗하게 씻겨지고 꾸며져서 처음처럼 침대에서 대기한체로 아가씨가 오는것을 다시금 기다리는 삶을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