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기 좀 남았는데 멀쩡하다가 갑자기 수유테코키 하는 장면 생생하게 생각나더니 머리에서 안 빠져나가...

먼가 숨 쉬는 것도 불편해지고 몸 뜨거워지는 느낌이야


오늘 듣던 거 제쳐놓고 수유테코키 있는 거 들을까...

수유테코키 때문에 일이 손에 안 잡힘

원래 미미나메랑 사사야키 같은 거 못 해줘서 그런 거에 비해 덜 좋아하는데 오늘따라 이거 생각밖에 안 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