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음속 깊은곳에서는 하고싶었는데

이성이 차마 받아들이질 못해서

갤에 공약으로 걸어가지고

'그래 이건 벌칙때매 어쩔 수 없이 하는거야...' 라고 하는 것처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