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 할일이 있어서

바다있는 동네까지 온 김에

안 돌아가고

밤을 파도소리와 술과 함께 보내기로 했어요


마음이 행복해지고 치유되는 기분이에요

파도소리 동음보다 데박 더 현실감이 있어요

생각해보면 이게 현실이에요


현실도 나름 행복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