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을 걷다가
잠깐, 나 지금 방에서 자고 있는 상태였자나
하고 꿈임을 자각.
방 문 열고 들어가서
오빠는 끝에 나오는 여동생한테 삽입
바닥딸 하듯이 정상위로 엉덩이 움켜쥐고 흔들다가
ㅈㅏ지에 싸는 느낌 옴.
바지에 지린 거 아닌가 하고 당황했지만
이내 괜찮음을 확인 후 일어나서
다른 방 문 앞으로 감.
침대에 '당연히' 앉아있을 캬루를 상상하며
방 문을 열었음.
프리코네 캬루 말고 블아 캬루가 침대에 앉아있음.
마찬가지로 정상위로 삽입하고 흔들었지만
한번 절정하고 난 뒤라
마음처럼 싸는 느낌이 안 왔고
지쳐서 침대 위에 엎드려있다가
아 이제 그냥 꿈에서 깨야지 하고 눈 뜸.
눈만 떠지고 몸은 한동안 안 움직여짐.
아직 피곤한 상태라 그대로 눈 감고 WILD
시도했으나 실패. 이후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