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번대 초반까지는 들을만하다고 생각되는데

2만번대는 리뷰에서 명작이라고 하는거 아니면 손이 잘 안가는거 같음

심지어 2만번대 아래로는 아직 손대본적도 없음

스토리구성이라든지 효과음, 음질 그런부분에서 역체감이 좀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