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인이 뭐 자기가 딜도질 해서 뚫었든

아니면 뭐 소싯적 뭣모르고만난 나쁜 전남친이 있었든 


할튼 현재 청자랑 알콩달콩하게 스킨쉽레벨 쌓아가면서 순애중인데 


점점 청자랑 수위레벨 올라갈때마다 걱정이 존나 쌓이는거지 ㅋㅋㅋㅋ


첨엔 손잡고, 다음엔 키스... 그담엔 가슴애무 했으니까 

담엔 백퍼 섹스인데


히로인이 자기가 비처녀인 사실이 너무 부끄럽고 분해서 걱정이 존나 커지는거지 ㅋㅋㅋㅋ

자기는 심지어 처녀상실할때 기분좋지도 않았고 그날밤의 실수로 시발놈한테 준 것도 너무너무 속상한거지


막 '아 청자가 나 없다고 이상하게 여기지 않을까' '나 걸레로 취급하면 어쩌지' 하고 처녀막이 없는걸 결격사유처럼 여기면서 걱정 오만상하는거야 ㅋㅋㅋ


청자랑만날때 스킨쉽까지만 가고 야쓰각은 피하다가

결국은 못피해서 야쓰하려고 분위기 잡은 그날밤,



눈물 콧물 펑펑흘리면서 청자한테 미안하다고 하는거지 ㅋㅋㅋㅋㅋ


질질짜면서 바짓가랑이 매달려서 "버리지말아죠..." 하는 히로인 보듬으면서 나데나데해주다가 그날밤 분위기로 히로인 절정으로 보내버리기까지하면


그게바로 비처녀순애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