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하는 및붕이를 위한 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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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여친의 여동생과 바람피는 이야기임
자취하는 언니를 찾아갔더니 모르는 남자가 있어서 놀라는거부터 시작함.
대충 여차여차해서 단 둘이 머물게되고 여동생이 언니랑 취향이 똑같았는지 어리광 부리는척 같이 자달라 한 뒤 옆에서 자위함
소리 억누르는 묘사가 꼴림
그 이후 청자에게 걸린뒤 여친이 없는동안 메챠쿠챠 섹스하는 이야기
나름 동음 많이 내서 그런지 신음이 많이 꼴리고, 절정묘사가 아주 좋음(개인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