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녀석 없나요?


핥는다는 것의 의미조차 모르고 쩝쩝대기만 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귀이개가 없으니 혀로 파줄게?‘ 정도의,

적어도 본인이 벌이고 있는 행동이 무엇인지 알기라도 하는,


그런 녀석.

(대충 혀로 후벼 파는듯한 미미나메 전연령 추천 해달라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