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가 두 눈을 감고 오늘도 주인님(이종족) 에게 복종하는 꿈을 꾸는데 그 마음이 진짜 통해서인지 갑자기 창문을 통과하면서 나타나는 서큐버스(이외의 타종족 가능) 의 등장.

 상당한 정력을, 생명력을 가진 사람을 찾아왔다는 말에 미안하지만 정액을 내줄 수 있겠냐고 정중하게 물어보려고 하는데 묘한 분위기에 이상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여자는 남자를 바라보며.

" 죄송하지만 혹시... 성벽이 어떻게 되시나요? "

 라고 물어봄.
 그는 약간은 솔직하게 서큐버스(등을 포함한 이종족) 이라고 말하지만 그녀는 차가운 눈으로

" 거짓말을 하고 있네... 너. 마조지?
 아무리 이종족을 좋아하는 인간이라도 이런 모습. 실제로 보면 무서워 하거든? "

 이라면서 사납게 노려보기 시작.
 거기에서 남자는 더 흥분해서 똘똘이를 더 세우지만 여자는 더욱이 혐오스럽다는 표정을 짓다 한숨을 내쉬기 시작.


(여기서부터 서큐버스 기준)

 사실 여자는 동정이라면 정액이 농후해서 좋아하지만 마조히스트는 아무리 농후해도 그 뒷맛이 쓰고 텁텁하며 불쾌하다는 것을 알기에 꽝이라며 한숨을 내쉬기 시작.
 게다가 이제 막 밤이 시작되는거면 몰라도 몇 시간뒤면 해가 뜨기에 이동하기도 불편한 시간이라며 어쩔 수 없이 심심풀이로 동정 마조를 가지고 놀고 가자는 심상으로.

" 거기 너.
 나같은 서큐버스를 찾고 있었다고 했지? 잠깐 놀아줄게.
 하지만 네 더러운 정액을 내 몸에 뿌리게 두지 않겠어.
 맛없고 더럽고 찝찝한 쓰레기 정자가 아무리 젤리처럼 맛있게 농익었다고 해도 쓰레기는 쓰레기니까.
 이 이상 너같은 마조에게 내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죽고 싶을 정도로 짜내줄테니까 제대로 복종하겠다는 자세로 누워. "

 이렇게 말하는게 1편 도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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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조의 정자를 끌어올리겠다고 해도 옅고 하얀 정액을 뽑아내는 것은 서큐버스에게 실례라며 천천히 성감을 올리는 것부터 시작.
 손으로 젖꼭지를 빙글빙글 돌리고 튕겨줌으로서 약간의 쾌락을 몸에 흘러넣게 해주면서 마조의 귀에 그것을 세우라고 압박.
 그 말에 조금씩 세워진 물건은 생각 이상으로 훌륭했기에 서큐버스는 감탄함과 동시에 탄식.
 적어도 그 물건에 걸맞는 대우는 해주겠다며 꼬리를 변형시켜 오나홀 모양으로 만들고 자위 방법을 설명.
 찌걱. 거리는 소리에 따라 (리스너는) 손을 흔드는 아주 간단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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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이 끝난 이후 천천히 남자를 애태우게 하는 것.
 느긋하게 시작해서 고속 피스톤까지.
 느긋한 리듬감을 가지고 흔들어주거나 기분나쁘게 마조가 의기양양한 표정을 짓자 물건을 꽈악ㅡ 쥐고 고속피스톤을 하게하는 것.
 그러면서 사정하지 말라고 반복해서 말하고 말하고 말해서 연속 슨도메 지옥

 다음 트랙으로
 슬슬 사정할 것 같으니까 재미있는 놀이나 한 번 해볼까? 하면서 가볍게 만져도 절정 할 정도로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방법 설명.
 루인드 오르가즘이라고 말하며 사정 직전 손을 멈춰서 강제로 쿠퍼액만 뽑아내는 방법에 대해 말해주고 곧바로 실전이니까 피스톤을 멈추고 할 수 있겠냐고 반복적으로 질문.
 만약 못할 것 같으면 미리 말하라고 한 뒤 루인드오르가즘 실행(못하겠다고 하면 사정 간청 파트)
 곧바로 실전이니까 실패하면 그 물건이랑 정액이 만들어지는 알맹이들 바싹 마를때 까지 짜내는 지옥을 보여주겠다고 함. (실패시 실패파트)

 카운트 0이 될 때 쿠퍼액만 쭈욱ㅡ 내뱉는 루인드 오르가즘을 대략 3~5회 정도 한 뒤 훌륭하다면서 포상으로 사정할 수 있게 해준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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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정시켜줄테니까 잘 들으라고 말하면서 카운트다운 시작
 마조주제에 잘했다면서 시간 때우기 즐거웠다고 말한 뒤 0에 사정.
 하지만 나오지 않는 정액에 마조를 비웃으면서 자지가 망가진거 아니냐면서 다시금 카운트다운.
 0이 지나자 움찔움찔 거리기다가 아주 조금 연하게 나오는 정액을 바라보며 그만큼 쏟아냈으니 안나오는게 당연하다며 비웃은 뒤
 다음에 이런 짓 당하고 싶지 않으면 알아서 생각하라 한 뒤 사라짐.

 사정 간청파트는
 그딴 것도 못참으면서 마조라는게 우습다고 쓸모없는 물건을 가졌다며 비웃으며 숫자 세줄테니까 절정하라고 말함.
 남자를 무시하듯 매우 빠르게, 매우 대충 숫자를 세고 그대로 사정했으니 가겠다고 하며 사라짐.

 실패파트는
 미쳤냐고 욕하면서 명령을 어긴 마조는 마조로서 실격이란 말을 하면서 고속으로 피스톤.
 이딴 간단한 명령도 못지기는 마조는 죽는게 낮다며 계속해서 그를 질타하고 피스톤을 하던 그는 그대로 시오후키를 하고 말았고 여자는 암컷처럼 물뿌리는 그의 모습에 비웃으며 조금은 기분이 나아졌다고 하면서 뒷정리는 네가 알아서하라고 한 뒤 사라짐.


뭐 대략 이정도?
뭔가 한국어로 있었으면 끌렸을 것 같다... 랄까.
뭐 이것도 이상성욕으로 된다면 대사... 뭐 쓸 수 있겠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