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6년 전인가? 좀 된 이야기임

어쩌다보니 취미 얘기 나와서 별생각없이 'ASMR 들어요~' 라고 했는데


자기는 평소 핑거 탭이나 귀이개같은거 많이 듣는다고 그러는거임ㅋㅋㅋ

'나카마' 라서 좀 신날뻔했는데 그냥 캠핑장소리 빗소리 이런거 듣는다고 둘러댐


하지만 내 표정이 어색한걸 눈치챘는지 싱긋 웃으며 내 옆으로 다가가더니 왼쪽 귀를 막

이라는 내용의 동인음성 추천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