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 먹고 친구네 가게 왔다고 부모님이 가게에 피자 시키고 리뷰는 나보고 하라길래 알았다고하고
전화 도중에 머 없냐 이거없냐 하면서 고르면서 하느라 제대로 못시켰더니
작은 사이즈 받았다고 머라카길래 전화하면서 하느라 정신없었다라고 하니까
작은거와서 별로네~ 이러길래 큰거 하나 더 시킬까 했더니 바로 " 이건 니가 사는거지? " 이러네 ㅋㅋ
가족 먹는거보고 쪼잔하게 머라하긴 싫은데 왤케 언짢지..? ㅋㅋㅋㅋ

술 먹고 친구네 가게 왔다고 부모님이 가게에 피자 시키고 리뷰는 나보고 하라길래 알았다고하고
전화 도중에 머 없냐 이거없냐 하면서 고르면서 하느라 제대로 못시켰더니
작은 사이즈 받았다고 머라카길래 전화하면서 하느라 정신없었다라고 하니까
작은거와서 별로네~ 이러길래 큰거 하나 더 시킬까 했더니 바로 " 이건 니가 사는거지? " 이러네 ㅋㅋ
가족 먹는거보고 쪼잔하게 머라하긴 싫은데 왤케 언짢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