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S되어버린 내가 소꿉친구에게 네토라레 될 때 까지 ~
TS백합이고 파트 2 엣찌부분 부터 요약해서 씀
무지성으로 메모장에 쓴거 복붙한거라 오타 있어도 양해점
cv는 각각 나레이션(서큐버스, ts후 주인공 목소리), 노아, 라떼 로 하면 좋을 듯...아님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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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주의사항
본 작품은 최면음성 입니다
음성을 들으며 생겨난 트러블은 일절 책임지지 않고...(중략)
.....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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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1 - 평범한 일상속에 피어난 나쁘지만 너무 달콤한 씨앗
(스토리 1)
당신은 어린시절 함께해온 친구가 두명 있습니다.
(*적당한 이름이 생각 안나서...)
한명은 하얀 긴생머리에 하늘하늘한 색의 눈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일에도 늘 침착하게 대응하고 친절한 노아
다른 한명의 이름은 라떼, 매력적인 검은색 단발에 적홍색의 카리스마 있는 눈을 갖고 있고, 늘 용기있게 나아가는 정말 멋진 사람입니다.
늘 노아와 라떼, 이 둘과 함께 당신은 삶을 이어나갔습니다.
시간은 지나고, 또 지나가
고등학생 시절, 한 여름날이였습니다. 점점 뜨거운 태양은 눈을 감아가고, 하교하고 있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들리던 텅빈 교실.
그곳에는 당신과 라떼가 서있었습니다.
라떼는 한참동안 입술을 뗐다 붙이며 말을 이어나가지 못하다가, 마침내 말을 꺼냅니다.
"어릴 때 부터 지금까지 쭉 좋아해왔어.....나랑.....사귀자..."
자신에게는 너무 과분하다고 생각했던 라떼가 당신과 사귀자고하다니....
당신은 얼굴을 붉히며 "응...좋아..." 라며 고백을 받아주었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라떼와 사귀고 있으며 노아하고도 트러블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암시 1)
잠자리에 들지않고 휴대폰을 보고있는데 허공에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그나저나...벌써 시간도 늦었으니...이만 주무시는게 좋으실 것 같네요.."
왜인지 모르겠지만 당신은 그 목소리를 따르게 된다.
"당신은 침대에 누워서 조용히 눈을 감습니다."
"팔, 허리, 다리, 발, 전신의 힘을 점점 빼고, 천천히 심호흡을 시작합니다.."
"들이쉬고.... 내쉬고.... 들이쉬고....내쉬고....."
(암시가 더 생각이 안나요 시발... 아무튼 트랜스상태로 들어감)
(TS 암시)
"기분좋게 잠에 빠졌네요...."
"그런데, 제 말을 들어준건 어째서일까요?"
"그냥 듣고 싶어서? 뭔가 따라야 할 것 같아서?"
"후후...그건말이죠... 제가 사실 아~~주 못된 악마거든요"
"당신의 일상을 보고있었는데... 재밌는 게 보여서말이죠"
"하얀 긴생머리에 푸른 눈, 이름이 노아였죠?"
"노아는 당신을 무척이나 좋아했었거든요. 근데 그자리를 도둑고양이가 뺏어가버렸네?"
"노아는 너무 화나고 속상했지만, 당신을 위해서 축하해줬어요."
"그리고 시시탐탐. 당신이 눈치채고 있지 못한 순간에도 늘... 당신을 자기의 것으로 만드려고 했어요"
"저는 그런 노아의 꿈을... 도와주려구요"
(어찌저찌해서 ts 하고 라떼랑 백합 야스하는 꿈을 보게함)
"꿈으로만 본건데 기분이좋죠? 저렇게 아리따운 여자애가 되어서... 라떼와 몸을 섞는다니... 현실로 일어나면 정말 좋겠죠..?"
"아까 이야기 했었죠? 저는 악마라고. 당신의 그 꿈...이뤄줄게요....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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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2 - 점점 피어나는 잎과 줄기
(스토리 2)
"뭐,,뭐야!! 당신,,,,누,,,,누군데 여기있는거야!!!"
눈을 뜨기도 전 라떼의 상큼하고 박력있는 목소리가 귀를 강타했다.
당신은 밀려오는 잠결과 함께 어이없듯이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무슨 소릴 하는거야... 나잖아.......에?"
당신의 목소리가 너무 높은 것 같은 이상한 느낌과, 오늘 꿨던 이상한 꿈....
"설마....진짜 설마..."
당신은 놀란 표정을 라떼를 뒤로한 채 화장실로 빠른 걸음으로 걸어갑니다.
어째선지 평소보다 눈높이도 낮은 느낌...
"진짜? 아니 진짜로...?"
그런 의구심과 수만가지 생각을 갖고서 화장실에 도착하여 재빨리 문을 열고 들어가 왼쪽에 있는 세면대 거울로 고개를 돌려봅니다.
"어?.....어라?.....잠시만....이거 어제 꿈속에서 본 모습...이잖아...."
당신은 자신을 따라온 라떼를 보고나서 문득 공포심이 피어올랐습니다.
만약 돌아가지 못한다면? 그렇다면 내 신분은? 이런 내 모습을 라떼가 싫어한다면? 내 미래는?
당신은 오만가지 생각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떨리는 몸을 보고 약해진 눈물샘으로 인해서 자동으로 흐르는 눈물을 머금으며 라떼에게 말했습니다
"라떼야...나 어떡해야해...?"
그러자 라떼는 조용히 당신을 안아주었습니다.
....(몇초간 정적 후)
".....나도 모르겠다 시발...."
....(몇초간 정적 후)
"그래도! 찾다보면 방법이 나오지 않을까?"
그말을 듣고나서 왜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라떼다운 대답이라고 생각해 문득 웃음이 나왔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라떼와 함께라면 괜찮지않을까 라는 안심이 당신의 몸에 감싸져옵니다.
그 순간. 허공에서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조금 진정은 됐어?"
어제 잠에 들면서 들려왔던 그 여자의 목소리!
라떼도 놀라서 허공을 보다 나를 다시 보는 것 같으니, 이 목소리는 라떼에게도 들리는 듯 했습니다.
(서큐버스가 대충 오르가즘을 충분히 만족할때 까지 느끼면 남자로 돌려준다고 말한 다음 퇴장)
(엣찌 파트 1) (지금부터는 요약으로 씀)
라떼가 당황한 기색을 숨기고, 까짓거 해보자고 하면서 손으로 이곳저곳 쓰다듬고 만지면서 애무해줌
하늘에 둥둥 뜬 것 같은 기분이 지속되며 라떼와 달콤한 베로츄 한 다음 절정
(스토리 3)
만족 한 것 같지만, 몸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음.
라떼와 함께 고민하다가 노아를 부르기로 함
노아는 사정을 다 들은다음 놀란 기색하나 없이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이 만족 시켜주겠다함
라떼는 처음에 반대했지만 노아와 나의 설득 끝에 찬성해서 노아와 엣찌 시작
라떼는 반기지는 않지만 얼굴에 홍조를 띄며 나를 바라봄
(엣찌 파트 2)
뒤에서 노아가 "엣찌할때는 나한테 집중해야지.."라고 말한다음 귀핥기 시작.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무하며 내 몸을 녹여가는 노아와 그걸 바라보며 홍조를 띄고 있는 라떼.
라떼의 시선이 너무 부끄러웠고, 노아의 애무가 너무 기분 좋음
그러다가 갑자기 노아가 "이정도로는...만족 못하겠지..?" 라고 말한뒤 미소를 보이며 십질을 개빠르게 함
나는 "잠깐...잠깐만 갔어!! 갔다고!! 그만!!"이라고 말하면서 몸을 앞뒤로 흔들고 허리를 치켜세우는 등 저항해보지만
여자아이의 힘으로는 역부족 이였고 약간 흥분한 것 같은 라떼가 보는 앞에서 노아에게 몇번이고 절정 당해서 시오후키해버림
연속절정으로 인해서 희미해져가는 의식사이에서 라떼는 나를 정말 야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걸 보고난 후 의식을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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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3 - 정말 나쁜걸 알고있지만.... 너무나도 달콤한 만개
(스토리 4)
그 일이 있고나서 며칠이 지났고, 라떼와도 계속 몸을 섞었는데... 분명 기분이 너무 좋은데 라떼의 손으로는 가버리지 못함.
소식을 듣고나서 노아가 자신의 집에 오면 더욱 더 만족시켜줄 수 있으니 자신의 집으로 오라고 함
라떼에게도 이야기 했지만 라떼는 노아의 집으로 가도 되지만
자신은 오늘은 바쁘니 이따가 영상통화 한다고 해서 라떼를 뒤로한 채 노아의 집으로 향함
도착한 노아의 집에는 구속기구, 입마개, 바이브, 딜도 등등 성인용품이 준비 돼있었음
노아는 또 며칠 전 엣찌할때 띄었던 의미심장한 미소와 함께 "준비됐으면 바로 할까?" 라고 말함
나는 몸이 달아오르는 것을 느끼며 "응..."이라고 짧게 대답한 다음 노아에게 몸을 맡김
(엣찌 파트 3)
별의 별 도구로 연속절정 하며 아헤가오와 내 입에서 나오기가 믿기 힘들정도의 오호고에가 나옴
그러다가 라떼에게 영상통화가 옴
노아는 내 휴대폰을 뺏은다음에 전화를 받고 "OO는 지금 아주 행복하니까 거기서 지켜보고 있어" 라고 말하고나서
휴대폰을 내모습이 다 보이는 곳에 둔 다음에 나한테 돌아옴
계속 보지에는 딜도바이브, 젖꼭지에 로터를 달고 아헤가오를 짓고, 오호고에를 내는 나를 보며 라떼는 놀란 듯 보였고
노아는 그런 나를 보며 만족 한듯이 웃으면서 귓가로 다가와 "기분 좋아? 라떼가 해줬던 거보다 좋지?"
내가 대답을 하지않고 계속 가버리자 노아는 기구를 다 멈춘다음 라떼가 들릴만큼 큰 목소리로 말했다.
"라떼가 해준 것 보다 기분 좋았어요 가버리게 해주세요~ 라고 하면 지금 보다 더 기분 좋게 해줄게."
영상통화에 떠있는 라떼의 표정을 보니...
라떼는 조금 힘풀린 눈과 홍조를 띄며 희미한 신음을 내면서 나를 보고 있었다
아무래도 날 생각하며 자위하고 있었나보다
성욕 따위로 라떼를 배신 할 수 없는 것 정도는 상식이다.
그렇지만.......
"라떼가 해준 것 보다 훨씬 기분 좋아요.... 연속절정 시켜주세요..."
쾌감이 너무 달콤하지?
라떼는 더욱 흥분한 얼굴로 신음을 내고 있었다.
노아는 나를 보며 정말 행복하게 웃으며 "좋아. OO는 이제부터 내거야. 그러니까 라떼는 거기서 보기만 하고 우리 사이에 끼지말아줘!" 라고 말한 뒤 나의 다리를 더 벌리고
노아가 격렬하게 기구를 다시 키고 박혀있던 딜도를 자기 보지에도 넣고 가위치기를 시작
후후후...이제 생각할 여유도 없지? 계속 가자
서큐버스의 달달한 목소리를 마지막으로 노아의 신음소리와 나의 신음소리, 그리고 기구들의 진동 소리를 들으며 연속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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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4 - 독이 담긴 아름다운 꽃은 그렇게...
(스토리 5)
서큐버스는 여자인 지금이 더 좋지않냐고 물어보고 나는 "네"라고 대답
그래서 몸은 쭉 여자로 남게되었다.
그 일 이후 라떼랑 헤어졌지만 노아와 엣찌 할 때
노아가 항상 라떼에게 영상통화를 건다... 라떼는 통화를 거의 바로 받는데...
영상통화 넘어로 보이는 라떼의 표정은 기대와 불안감, 그리고 홍조를 띄고있는 얼굴로 나를 쳐다보고 있음
그렇게 오늘도 노아와 엣찌를 시작한다는 내용의 나레이션으로 이야기 끝
(암시해제)
후일담으로 노아랑 엣찌할 때 라떼가 "내거였었는데.."라고 말했었다고 서큐버스가 알려주면서 암시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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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꼴리는데 왜 ts백합 더 안나오냐고 싯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