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만' 조수석에 탈때 가끔씩 진동올때마다 전립선쪽이 엄청 자극되는거야
이게 야한느낌의 자극이 아니여서 기분좋고 즐길수있는게 아냐 뭔가 바이킹같은 놀이기구 탈때라고 해야되나?? 그런느낌이 엄청 심하고 앞에 과속방지턱 있을거같을땐 쫄아서 또 온몸에 힘빠지고..
뭐가문제인지 모르겠더라 어쩔땐 안그러는데 진동없을때도 온몸에 힘이 쭉 빠지면서 전립선쪽이 뭔가 위험한느낌와 동음입문전인 작년부터 그랬어

'아침에만' 조수석에 탈때 가끔씩 진동올때마다 전립선쪽이 엄청 자극되는거야
이게 야한느낌의 자극이 아니여서 기분좋고 즐길수있는게 아냐 뭔가 바이킹같은 놀이기구 탈때라고 해야되나?? 그런느낌이 엄청 심하고 앞에 과속방지턱 있을거같을땐 쫄아서 또 온몸에 힘빠지고..
뭐가문제인지 모르겠더라 어쩔땐 안그러는데 진동없을때도 온몸에 힘이 쭉 빠지면서 전립선쪽이 뭔가 위험한느낌와 동음입문전인 작년부터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