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잠잘때 대충 듣다가 대사 집중해서 들으니까 너무 애틋함...


옛날에 오빠랑 같이 자다가 갑자기 어느순간부터는 같이 안자니까 내가 싫어졌나? 싶었다는둥


어른이 되어서도 지금처럼 꼭안아주라는둥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요


이런게 진정한 순애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