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오늘은 뭐듣지 하는 기대감으로 와서

정작 컴키면 씹정색한 표정으로 하나하나 검수하고 있는 내 자신을 보면 너무 자괴감이 든다

그냥 즐기고 싶을 뿐인데 언제부터 혼자 품평회를 열기 시작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