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그릇 아니면 이거 둘 선에서 잘 씀 

내열 230도 이상이라 끓는 기름에 넣는 짓만 안해도 돼 

2년 넘긴듯 



도마는 복잡한거 아니면 위에꺼 복잡한거(고기 해체) 같은거면 아래꺼, 둘 다 아카시아나무. 참나무는 가격이 이상해요... 

플라스틱 도마는 멀티커터로 사포질 못하니 오래 못써가지고 나무 씀 

3-6개월마다 사포질 후 오일 칠하기 


전에는 대나무로 된거 썻는데 5년차에 대나무 살 갈라져서 RIP 당했음 

어흑 마이갓 

얘네는 6?개월 차 


퇴역시킨거


집에서 쓸 때 물에 오래 담가버리거나 불결한 환경에 계속 방치해가지고 양 끝 줌심으로 검게 찌든 무언가가 생김. 

세제 쓰면서 닦으니 기름이 다 날아가고 주기적으로 기름으로 담가서 관리하지도 않으니 깨끗한 상태 그대로 둘려면 3개월마다 교체해야 하더라 


먹을때는 그래서 금속 젓가락이나 플라스틱 젓가락 쓰는게 좋은데, 플라스틱이나 금속이나 '요리할 때' 애로사항이 생겨서 요리용 나무 젓가락 따로 하나 둬서 요리할때만 씀 

플라스틱 젓가락은 비싼거든 아니든 고열 상정한게 아니라 내열온도가 기껏해야 100도 내외더라. 그래서 프라이팬에 쓰면 끝이 뭉게지는 위험한 물건임. 

금속은,, 팬 코팅이 죽어욧


나무 젓가락 플라스틱처럼 막 방치해도 되는건 옻칠 진하게 한 물건 외에는 그러면 안되더라고요. 

대량급식이나 그런 환경에선 플라스틱도 스크래치로 오염되기 쉬워서(+더러워지는게 너무 티나서) 금속만 가능, 해군 플레이트만 생각해도 갸아악 


동음얘기: 왜 요새 들을 새 동음이 없어 

이게 다 안스리움이 죽어서야 


크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