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떡치는중에 여동생이 오니쟝 스키스키 하면서 자위하는 텔레파시가 들려와

본심을 깨달아 버리고 여친과 헤어지고 처녀인 여동생과 섹스

츤데레라 늘 거짓말만 하지만 텔레파시로 전해지는 속마음이 또 자지를 감동시키고 자빠져

제대로 기분좋아지고  있는지 걱정하다가 안에 싸주니까 안심하고 기뻐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아파



부랄찢고 자지 터졌다 


마따끄,, 너무 늦게 왔잖아 너-


여기 있었구나 내 여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