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이런생각까지 든다
현실에서 내 앞에 잇는 사람이 정말 사람인가? 살아잇는가? 생각을 하는가? 로봇과 다른점이 잇는가?
내가 실제로 볼수 없는 지구 반대편의 사람은 과연 존재하는 사람인가? 내가 눈을 감는 순간 세상은 꺼지는데 내가 보지 못하는 것이 존재하는 게 맞는가?
결국 모니터 너머의 귀빨아주는 창녀도 죽을때까지 나와 만날일은 없다 결국 그것이 실제로 남자든 여자든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나와 상호작용이 되지 않는 시점에서 그것은 남자도 여자도 아닌 그냥 데이터신호쪼가리에 불과한 것
그렇기 때문에 소리만 개꼴린다면 그것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정의할 필요가 잇는가? 할수는 잇는가?
이런 생각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