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둥글 복숭아 같은 두 둔덕이 


눈앞에서 흔들흔들하는데다가 아랫쪽엔 딱 아물어진 꽃한송이도 있음...


그런 엉덩이 콰악 움켜잡고


내 사타구니랑 딱 및착된 그 느낌... 특히 뒤로할때마다


내 살갖에 탁탁 부딪히면서 출렁거린다고 상상해보셈...


뭣하면 앞으로 누워서 가슴도 조물조물 할 수있음...









엉덩이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