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학급내 외모도 수려하며 평가도 우수한 A양
그런 완벽한 그녀에게도 너무나도 힘든 일이
연속으로 찾아와 몸도 마음도 힘들때
다들 A양이니까 어떻게든 잘하겠지 하며
혼자 많은 일을 맡아 하고있는 중
청자의 작은 선의와 평소에 듣지 못했던
힘들면 가끔은 힘들다고 해도 된다는 말을
듣고 몇번을 걸쳐
그런 그녀의 마음속 좋아한다는 심정이 강해질
무렵 그런 완벽한 여성인줄 알았던
그녀의 또다른 진실된 모습인
왜곡된 병적인 집착증이 되살아나
어떻게든 청자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에
청자가 무엇을 좋아하고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전부 기록하고 알고 싶어하는 마음에
그만 아마추어 같은 실수로 인해
잠깐의 실수로 청자를 미행해 도촬을
하거나 문제소지가 될만한 행동을 금태양에게
들켜 협박 받게 되는데..
차마 이 자리에선 그런 학급내
이미지를 유지해오던 그녀에게 현재의
리스크란 그에게 힘적으로나
여기서 무슨짓을 저지른다 한들 이성적으로
생각해 그의 말을 따를수 밖에 없기에..
일단 요구사항을 듣게 되는데..
얀데레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