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야외 자위계정 운영하면서 쇄골에 내가 디자인한 문신 하나 박아놓고 밖에서 발견하면 언제든 따먹어도 OK 같은거 해놔서 평소처럼 야외자위 촬영하려고 항상 가는 뒷산의 방치된 공원 벤치에서 촬영 세팅하다가 갑자기 누군가에게 잡혀서 공중화장실로 끌려갔는데 그 사람이 내 트위터 계정 보여주면서 언제든 따먹어도 된다는 내용 들먹이면서 전희도 없이 격하게 따먹히고싶다

이왕이면 후타나리에게 따먹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