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정말 열심히 참았구나~ 조금 머리 이상해진거 아니야?



그럴게, 5일간이야 - 5일간. 그동안 여자애 말대로.

불알의 내용물을 질퍽질퍽, 끈적끈적하게 만들어 놓았으니까. 머리가 괜찮을리가 없지



명령대로 사정을 계속 참아냈는데 이런 말을 듣고 있네~ 하지만 그게 오빠의 입장인 거야. 자각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그러면-


우선은 자지부터 보여 줄까? 네, 여기



이거 정말 위험하네. 이제 너무 시코시코 하고싶어서  견딜 수 없지? 

좋아, 자지 손으로 받쳐봐~ 완전히 발기시켜 줄 테니까. 


발기해줘~

발기해줘~

발기해줘~

발기해줘~




오빠는 여자애가 이렇게 애교를 부리면 거역할 수 없는 거지~ 잘 알고 하고 있다구~, 자, 발기, 당해버려라~

발기하는 게 아니라 발기 당하는 거야.


연하 여자애들한테 이렇게 강제로 말이야?. 



귀에다, 좌우에서 속삭이고,자극을 받아, 인내즙을 흘리는 변태, 

순식간에 완성되네요~


오빠는 이미 내 목소리에 패배한 상태니까~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유혹을 당하면 질 수밖에 없어.



오빠, 여자애들한테 당하는거 좋아하잖아?

이 후엔 듬뿍 강제사정 당해버려줘~. 

패배의 맛을 뇌에 새겨줄게.



첫 번째 사정은 맘껏 대량으로 도퓨도퓨도퓻!

2차는 븃뷰~

3차는 도로~...


지고싶은 만큼 져라~. 


흐~음~? 지금, 오빠를 끝장내는 얘기하고 있다구~? 왜 순순히 발기하는 걸까나~?


신기하네~


발기해줘~



그러면...,  이제 발기 완성됐네. 오빠는, 나한테 무선조종이라도 되고있는걸까나~?


시키는 대로 하게 되네요~. 부끄러운 음란의 몸은 너무 간단하네~

조금만 더 저항해줬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오빠는 정말 눈치가 없으니까...정말...


개병신자지, 바보 취급당하고 있네~ 그럼, 그럼 오나니, 시작할까!

우선은, 규칙 설명~! 

규칙이라구 규칙~그게 이거, 놀이니까~ 모처럼이니까 즐겁게 해줘.


지금부터 내가 10부터 카운트다운을 할 거야. 숫자가 작아질수록 자지 사정에 가깝게 해줘~ 0 이라고 하면 사정이야~ 특히 3이나 2 같은 숫자는 위험하니까. 자지가 사정 생각밖에 못하게 되버리니까.



1은.... 더욱,더욱~ 위험하네요~. 왜냐면 다음 숫자는 0 ,언제 허가가 날지 모르기 때문에 자지는 정말,정말 아슬아슬한 상태. 아, 그리고, 그리고~ 내가 그만하라고 하면 손을 멈춰요~. 간단하게 사정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 장난감은 떽~!,


 규칙은 알았지?.


그럼... 시작할까~?...


10


자, 시코시코 개시의 신호라구~


9

욱씬거리는  자지.  마음껏 흔들면서 따라와~.


8

빠를까나~?


7

기세 좋게 흘려버릴까나~?


6

그건 안~돼, 이라구? 


5

벌써 반, 자지는 제대로 사정으로 향하고 있어.? 


4

이제 곧 자지가 경련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3

움찔움찔, 까딱까딱 아~아 나와버려 나와버려~!


2

.인형 같아서 재밌어~!


1

사정 직전에 어서와~!

오빠 이 달콤하고 마비되는 숫자, 위험하네요~ 

무서워? 무서운거야~? 그럼 어쩔 수 없으려나~


슨도메 성공~ 

오빠, 진짜로 나오려고 해서 엄청한심했다구~? 

그 개병신자지가 착각해서, 흘려버릴 뻔 했어~ 자, 자,  자지에서 나올뻔한 정액,  불알로 돌려보내줘~


농후정액, 역주행~! 바이바이~


5일 동안이나 계속 괴롭힘을 당하고, 최후에 최후에 다시 맡겨져 버렸어. 이런 건 바보가 되겠지~ 나, 오빠를, 정신 망가져버린 바보씨 로 만들어버리고 싶어~ 정말 재밌을 거야!


그러면...오빠 자지는 이제 좀 쉬었으려나~?

응, 응, 그럼 다시 한 번 카운트다운이야~ 이번엔 연속 사정 입구일지도 모르니까~? 힘내라, 힘내라~ 


10

완숙 자지, 또 시코시코 당하고있어~

여자의 명령에는 절대 복종하는 변태다~.


9

나보다 나이가 많으시잖아요~ 

그런데, 저항도 못하고 당하기만 하는거야? 그런 건 부끄러운 거라고~!


8

자, 이번엔 천천히 천천히 카운트다운, 이렇게 하면 실수로 흘릴 염려도 없겠지?

 그 대신에... 흔드는시간이 너무 길어지긴 하지만 말이야.



7

자지 만지작거리기 좋아하는 오빠는 기쁘지? 

5일 동안 매일 매일 만지작거렸으니까 오나니 중독에 걸렸을 거야



게다가 항상 금방이라도 갈것 같았잖아. 정말 허접허접 자지~. 

그런데도 잘도 여자애들한테 자위를 도와달라고 부탁할 수 있었구나, 


아, 반대로 섹스에 맞지 않는 자지라서 자위밖에 할 수 없는 거구나~. 그렇구나, 그렇구나,

공부가 되네. 


4

그 증거로 지금도 자위로 이미 녹아내리고 있잖아!

움찔움찔, 움찔움찔 하고

저기,저기, 오빠, 오나니 정도는 제대로 해보자~


3

여자애들 말 잘 듣고, 그 말대로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일이라구?.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인데 오빠는 못하는거야~?.


2

이렇게까지 놀림을 받아도 사정이 가까워지면 기분이 좋아지는거네~. 

자지만 좋으면 나머지는 뭐든 상관없구나~

바보~바보~ 

히히, 바보자지~


1

바보 자지씨~ 제대로 사정 직전의 위험한 상태로 하고 있나요~.



진짜일까나~? 더 몰아붙일 수 있는 거 아냐~? 다음 순간에는 사정의 허가가 나올지도 모른다구~?, 힘내라, 힘내라 허접자지~!


그래도,그래도....




스톱!


쉽게 상을주면 오빠는 잘난 척을 하니까, 훈육은 엄격하게 해야지~.



훈육 보다는 조교라고 해야 하나? 변태 마조의 오빠에게는 "조교"라는 단어가 흥분돼?


정말 변태네.

그럼, 조교, 계속해볼까?



이제 휴식시간은 충분히 줬지?... 


10

슨도메 직후에 지자 또 흔들고있어~ 

이렇게 가혹하게 쓰이는거, 좋아?


9

이제 내고싶어, 내고 싶은데, 눈앞에 있는 여자애가 욕을 하니까 참게 되지~. 그런 거에 빠지는거야?


8

이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려나..?

그게, 그런거 최악의 쾌락이니까!


7

 연하 여자애한테 마음대로 당하는 걸 좋아하는 건, 끝났다는거니까, 

오빠, 이제 끝장났다구~?


6

불알의 내용물 철저하게 가공돼서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5

그래도, 자지 질척질척, 엉망진창이니까 어쩔 수 없네~

가득찬 불알이 내고싶어!, 내고싶어! 하니까 이제 사정밖에 생각할수없는거지?





4

응,응,~어쩔 수 없네, 어쩔 수 없어~ 

인내즙만 잔뜩 흘리고, 정작 중요한 성액은 한 방울도 못 내뿜고 있으니,



속은 이미 썩어 버렸을려나~.

최악의 국물이 불알 안에서 부글부글, 귯귯~


2

앗, 빵빵한 불알, 위로 올라왔네~!

이거 갈 준비라구~?



쭉~하고 관찰당하고 있다구~ 괜찮아~? 부끄럽지는 않아~? 재미로 보여지고 있는거, 알고있어~?


오빠, 그런자지, 여자얘한테 보여주면 안됀다구~


그런데도~



네, 스톱 

또 다시 못 내버렸습니다~. 유~감!

이제 조금이였는데... 

너무 슨도메 당한 자지, 슨도메로만 느껴지게 될지도 모르겠네~

그렇게 되면 원래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네~



그럴게 사정보다 슨도메가 더 마음에 들어버리니까~

헤에~, 아니야~?

아니라면... 왜 오빠, 녹아내리고 있는 걸까~ 거짓말하면 안된다구~? 벌이야 벌! 각오해라 변태 오빠!


10

시코시코 재개~ 언재가 되야 불알의 내용물 비워낼수 있으려나~ 


9

언젠가는 제대로 꺼내줄게. 응! 몇 번이고 몇 번이고 꺼내주겠어. 


8

지금은 슨도메 오나니가 힘들어, 힘들어, 힘들어! 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한 번 사생한 후가 더 지옥이야~ 지금 오빠는 모를지도 모르지만,


그 이상의 지옥은 절대 없으니까! 기대가 되네~. 


6

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이렇게, 내 명령대로 자위에 집중해야돼요?

숫자를 세어보는 것만으로도 자지 위혐해지는 부끄러운 놀이.


5

오빠, 오빠, 자지, 인내액을  참을수 없네~

흔들때마다 음란한 소리를 내고있어~


4

그 국물,  내면 내면 낼수록 정액이 진해진다구~? 아랫도리가 뿜어내는 인내액 이 빠져나간 만큼, 남은 정액는 점점 끈적끈적하게~


3

그런거, 나올 때 천국이겠네. 구슬이 가득 차서 요도 문질러댄다~


2

그 약한 자지, 부서질지도 몰라.


1

자, 자, 사정 직전이에요~

자지 더 몰아붙혀라~.더, 좀더,좀더, 에요~



으음, 이제 안돼~? 어쩔수 없나...


2

조금만 도와줬어, 뭐, 어쨌든 위험한 숫자에는 변함이 없지만~


3

그럼 그럼 한 걸음만 더 사정에서 멀어질 수 있도록 허락할게요~. 

하지만 손은 절대 멈추지 마. 오나니를 그만둬도 되는 건 내 명령이 있을 때뿐!



네, 라고 못하는거야?



2

그런 오빠한테는 벌을 줘야겠네~? 

오빠주제에 건방진 태도를 취한 벌이야!


1

바보~ 바보~!, 자 어때?, 못참겠어~? 이 변태!

오빠는 내 눈치를보지 않으면 안~돼!


10

10이라고~ 손은 멈춰서는 안 되지만 자지, 빨리 진정해야지~



저기,저기 기억해?

숫자가 작아지면 자지 위험하게 해야 하는 거지?


그 말은........ 이제부터 9단계나 자지 위험해질 수 있다는 뜻이야, 잘 참아야겠네~ 오빠~


9

8

7


자, 아직 자지 위험해?


6

5

4


 이런 건 정말 새어나올 거야~


3

2

1

 흘리지 말라고 했잖아?  명령, 지킬 수 있겠지? 

이제 오빠는 안 되겠네~ 



이건 설교가 필요하네요~. 그대로 자지 1의 상태로 들어봐요. 

1이라구? 정말 그래? 좀더 해봐~


그래 그래, 그렇게 하는거야... 그래서 설교인데...



저기, 오빠 왜 그렇게 자지 약한거야? 그거, 나 말고 다른 여자애들도 웃을 거라구?, 이봐요, 진지하게 들어요. 

나 지금, 오빠한테도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이건 오빠를 위해서이기도 해. 오빠~ 자지 약한 채로 있는거 좋아? 싫지? 그럼 어떻게 하면 강한 치포가 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봐야지.



뭐? 흘려버려~? 지금 설교 중인데~? 설교 받고 있는데 "아직 안 끝났나 ~" 하는 생각을해? 화났다구~.


28:25

지옥의 후폭풍 기대되네~ 


네, 스톱, 아 재미있었다~ 계속 자지 바보처럼 경련하니까  웃음 참기가 힘들다구~ . 오빠는 개그감각이 있는 건가.


28:47

아- 아직 자지 움찔거리고있어, 너무 괴롭혀 버렸다~, 

다행이네, 오빠를 괴롭힐 수 있어서.

 그러면... 이제 슬슬 슨도메놀이도 지겨워졌을려나~


할까? 강제 연속 사정. 



지금의 오빠는 이제 사정 하고 싶어서 견딜 수 없을 것 같지만~..


그거 날아가버릴체니까?

 응응, 몸에 알려줄게. 연속 사생은 위험해! 자, 가자~



 10 더 이상 슨도메 하지않고, 비열한 짓도 안할께!.


29:38

그러니까, 마음껏 사정을 향해 흔들어줘~


9,

더 이상 괴롭힐 필요없고, 그게,그게 연속사정 이상의 괴로운건 건 없으니까.


8

5일 동안 푹 묵은 정액,  겨우 낼수 수 있겠네, 자지 터져버리는거 확정!



7.

지금 할 사정 위험하니까~  오빠가 지금까지 해온 엉터리 자위와는 비교도 안 될 거야.


6

오빠가 어떤 추태를 보여줄지 기대되네~ 절대 이상한 소리가 나올 거야~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괴롭혀 온 가치가 있네~ 




4 아, 그래, 아직 설명하지 않은 게 있었어, 저기, 오빠,



3

 내가 시코시코시코시코 하고  말하는 동안에는 명령대로 손을 움직여줘요~


내 목소리에 맞춰서 정액을 내뿜는 건 정말 기분 좋은 일이라구~

중독 확정!

그 정도만 잘 지켜줘,


2

그럼 준비는 됐으려나~!


31:18

끈적끈적하고 탁한 우유 퓻퓨 할 준비는 오케이?


1

슨도메, 지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여기서부터 연속 정지옥으로 안내합니다~

네, 오빠,


개병신자지에서 퓻퓨 해주세요~


아, 도퓨도퓨도퓨 였지? 실수했다~


뭐 됐나~


하나~둘! 

제로제로제로!


분화하고 있는 것 같아~


32:01

우~와, 역시 그런 젤리 같은 걸 내놓는구나...

도퓨도퓨, 도퓨도퓨~ 자지 경련 엄청하네~ 장가진 장난감 같아~


이대로, 내 시코시코 목소리에 맞춰서 정액 짜는거,. 최고지~? 

5일분 꽉 찬 정액! 더 내놔도 돼요~

응,응 기분좋아 기분좋아~


오랬만에 싸는 길고 긴 사정~


저기 오빠, 내 시코시코 보이스 안 멈춰도 괜찮지?

명령에 따라서 시코시코 계속해~

하-아? 사정직후라 괴로워? 민감해?


그래도 더 사정할수있지?

할수있는거지?


그도 그럴게 이거, 전혀 괴롭지않다구?


괴롭다는건...이런거라구~?


뭐~ 이런건가~!


자,자 귀두목 도 제대로 문질러 줘야해~?

약하게 하면 자지 그대로 약하니까~


그럼 이대로 2회째의 사정, 해버릴까~...


민감자지여도 이정도로 무리하게 흔든다면 사정하니까~


이 폭력적인쾌감, 절대 멈추지않아~?


이걸위해 여태까지 괴롭힌거라구~?


자지를 마음껏 흔들어서 괴로워져줘~


1회는 저렇게 많이 나왔으니까..., 2회도 기대할 수 있겠네~

불알이 비었는지 아직 확인하러 가니까, 그렇게까지 쌓아두었으니까, 아직 남아있겠지?

그럼 한번더, 사정까지의 카운트다운. 시코시코보이스는 그만둬주지만,  숫자에 따르는 거야.


오빠 내가 말하는거 따르는거, 좋아하지~?


10

자, 자, 사생 직후의 자지라도 가차없이 괴롭혀라~ 이 변태~! 

정액이  로션이 되어서 잘 흔들수 있겠네~.


9

규츄규츄, 규츄규츄 야한소리가나네~ 오빠 정말 음란이야. 


8

보고있으면 부끄러워지진않지? . 오빠는 이제 그럴때는 아니니까,


7

자, 사정까지의 카운트다운이 점점 더 진행되고 있어요~ 제대로 불알의 내용물, 자지에게 보낼 준비가 다 됐어? 


6

빨리 하지 않으면 내 명령대로 퓻퓨 못한다구~ 만약에 그런 일이 생기면~. 

오빠, 뭘 위해 5일 동안이나 애태워진건지 모르겠네~ 


5

힘내라, 힘내라~ 남자답게 정액 내는 거 기대하고 있어~. 


4

이거 내지 못하면 남자가 아니죠~?. 자지 붙어있는 의미 없음!


 3 

이제 곧 나온다. 끓어오른 성액이 달달한, 마비감과 함께 자지에 흘러들어온다.


2

두 번째 차선은 조금 비리비리 하니까~. 머리가 녹아내리는 쾌감과 괴로움. 

마조 씨가~. 좋아하는 학대받는 사정 


1

네~. 오빠, 준비되셨나요?


36:54

그럼 사정하고 나서 한번도 손을 멈추지 않은 사정, 주세요~ 

가라~ 이 개병신자지~!


아~아 또 나왔다~ 역시 오빠야!


오나니는 역시 특기네~


병신같이 계속 손을 흔들고있어~


1회보다 양은 적은데도 움찔움찔 엄청나네~

절대로 대가리 질척질척 되어버린거겠지?


이게 연속사정에 가혹함이라구~?


이대로 3회까지, 갑시다!


이게 재밌는부분이에요~? 절대 휴식시키지 않으니까


이제 이상해져버렸네~ 오빠, 머리 괜찮아~? 

아...이건 안되겠네~


그래도 계속입니다~! 그야 재밌으니까!


즐겁다는 이유로 속생 결정이네~ 나, 오빠 따위는 전혀 상관없어. 아 말해버렸다... 미안해, 오빠


사과로 더욱~더 사정 시켜줄테니까 여기, 선물!


사정해줘~

사정해줘~

사정해줘~

사정해줘~

사정해줘~


오빠, 이거 정말 좋아하지? 

오빠를 욱씬거리게만든 간텅목소리~ 이걸로 좀더 흥분해도 괜찮아~

오히려 반응하지않으면 자지 반응하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을 테니까. 병신 자코 자지도 이 정도는 할 수 있겠지?


자, 자, 이제 곧 카운트다운 시작이야.


최후의 사정, 찔끔하고 나오는 한심한 사정~

 여자애들이 불알 비워달라고 부탁하고있으니까 제대로 흔들어야해~?


자, 갈게요~ 오빠, 각오해라!



그토록 사생하고 싶다고 했으니까 세 번째도 괜찮겠지? 

인내즙을 뿜어대며 발정난 오빠라면 여유지?

당연히 그럴 거야. 


그러니까...오빠? 나를 배신하면 안 돼~ 사정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자지따위는 필요없으니까~, 포이라구 포이. 그런 건 아무 가치도 없으니까. 그럴게...자지는 정액 내는 게 일이잖아?



7

 그것마저도 못 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이제 불알의 속이 텅텅 비었어? 한 방울도 남지 않았다구?


6

그걸 확인해 주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말하지 말고 시키는일이나 하라구~ 

자, 오빠가 정말 좋아하는 사생. 벌써 가까이 왔어요~



5

세 번째 사생은 지포가 미쳐버리는, 쾌감이 몰려오는 거야. 온몸이 벌벌 떨리고, 한심한 목소리도 새어나온다, 보기만 해도 잔인할정도로 철저하게 착정되는 거야. 


4

보봐, 자지에 달콤하고 잔인한 쾌감이 농축되어 가는, 오싹한 느낌~

이건 보통의 오나니으로는 절대 도달할 수 없는 곳이야,




3

다행이네~.나처럼 철저하게 해 주는 여자애가 있어서. 감사 감사하네~. 


2

마지막으로 설명. 항상 사정할 때 시코시코 보이스를 틀어주고 있잖아요~? 이거, 버전이 달라진다구>


42:25

사정한 직후에 틀어준다. 어떤지 궁금해?


42:36

구차구차,보이스라는 거야. 이게 흘러나올 때는 말이야~ 손바닥으로 귀두 를을 문질러줘~


1

아~아, 이건 절대 안 돼. 하지만 그래도 오빠는 내 명령에 따를 수밖에 없다구~. 진짜 지옥으로 떨어뜨려 줄게!

망가져도 상관없어, 오빠, 자, 가라 이 허접자지!


제로 제로 제로 제로!


뭐야? 이 한심한 사정은~

나한테 바보 취급 당하고 싶은 건가?

이딴걸 봐줄만한 여자는 아무도 없어~?

그런데도~ 그렇게 열심히 흔들고있어~바보같아!


그럼, 오빠? 슬슬 귀두닦이 지옥에 갈 준비는 됐어?

이제 사정은 충분히 봤으니까? 가자? 




우와~우와~우와~! 자기 정액으로 귀두를 닦고 있어~



대단하네~ 좀더 마음껏 끝내라!

귀두가 망가질것같아?


그 병신허접자지, 처음부터 끝까지 내 장난감!

최후에는 이렇게 병신자지 처분해줄께~!

제대로 부숴줄테니까~!











네~ 끝이에요~


아.. 이제 강간당한 것처럼 되어 버렸네. 

저기,저기, 오빠~ 깨달았어? 여자아이의 무서움.



이번 일로 혼나지 않고 다시 나를 만나러 올수있다구~?

이제 제대로 청소하고 나서 쉬는 거야~ 이미 엉망진창으로 더러워졌으니까, 이러면 여자들이 싫어할 거야. 그럼 안녕히 계세요.




























아! 효과음 개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