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앙..♡아..♡ 하아..♡
정말이지 넌 양보가 없네.
내 뱃속에는 아기가 있는데.. 이렇게 격렬하게 요구해오고..
그로부터 몇개월이 지났을까..
긴 것 같기도 하고 짧은 것 같기도 하고..
너와의 결혼생활이 너무 즐거워서, 시간 가는 것을 잊어버린 것 같아.
적어도 이렇게 빨리 임신할거라고는 생가도 못했어.
후후..♡ 게다가 오산이었던 것은.. 너의 끝없는 성욕이려나..
이렇게 되어 버린 임신한 수녀와 망설임없이 섹스를 할 수 있다니
정말로 너는 어처구니 없는 변태 남자다.
아니.. 그런 너를 이렇게 기승위로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는
나도 음란 수녀라고 말할 수 있겠지..
으응..♡ 아응..♡ 아♡ 아..♡ 아아앙♡
넌 정말 최고야..♡
자.. 이 뱃속에 나와 너의 사랑의 결정이 있어..
배를 만져봐,.. 그래.. 그렇게..
임신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섹스하고 있는 우리들을
뱃속의 아기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곤란한 아빠와 엄마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하지만 여기까지 와서..사양할필요는 없다..
언제나처럼 나를 오나홀 취급하고 더 격렬하게 괴롭혀도 상관없어..
오오..♡
그래.. 이 자지다.. 이게 갖고 싶었어.♡
좋아..♡ 너무 좋아..♡ 사랑해..♡
하아..하아.. 키스.. 하게 해줘..♡
하아..하아...
마치 짐승 같아..♡ 너는.. 키스하는 와중에도 이렇게나 엄청난 페이스로 허리를 흔들고..
임신한 나를 부술 생각인가.. 정말이지..♡
후아..♡
으읏..♡ 으응..♡아아..♡ 오오..♡
매일,매일. 같은 섹스를 반복을 하고 있는데.. 왜 그럴까..전혀 질리지 않아..♡
너와의 섹스는 매번,신선하고 즐거워서 참을 수 없다.♡
너는 정말로 신기한 남자구나..
후훗♡둘 사이에 태어날 아이는 어느쪽을 닮았을까..
벌써부터 기다려져서 궁금해 죽을것 같아♡
하아..하아..♡
아이가 태어나도,이렇게 매일매일 섹스는 계속하자..
물론 아기는 제대로 기르고♡ 아기가 잠들어 고요해질 무렵에.
마음껏 섹스를 하는 거다..♡
보지 기분좋아..♡
너의 자지가 몇번이나 몇번이나 내 안의 수녀보지를 문지르고 안쪽까지 찌르고..
그런 걸 반복하고 있으니까 보지즙이 가득 넘쳐 흐르고 있어..♡
하아..하아.. 죽을 것 같아..♡
아아앙..♡ 으윽..♡
꽤나 갈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데.. 곧 갈 것 같아? 나도..슬슬♡
아아..♡ 갈거라면.. 같이..♡ 같이 가버리자..
싸줘 너의 진한정액, 나의 수녀 오나홀에 쏟아부어줘♡
으읏..♡ 아아..♡ 아아아아..♡
너의 진한 정액이 내 속에 콸콸 쏟아지고 있는 게 확실히 느껴지고 있어..♡
아아..하아.. 말캉말캉한 하얀게 내보지에서 흘러나오고 있어..♡
여전히 너의 정액은, 농후하고 끈적이네.
이미 임신했는데. 또 새로운 아기가 생기는 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진한 정액이다.♡
널 사랑하고 있어..마음 속 깊이. 하아...♡
언제까지나 영원히 이렇게 마주보고 사랑하며 살고 싶구나..
그때 나에게 구혼해줘서 고마워..
으응..♡아...♡
후훗..♡ 아직도 너의 자지는 훌룡하게 우뚝 서 있구나..♡
두번째판도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후훗♡
이제 와서 사양은 하지 말아줘. 마음껏 나를 괴롭혀도 좋으니까.
자..♡ 이어갈까♡
이제 이 보지, 너의 자지 전용 오나홀보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