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사이랑 관동으로 나뉘어 맛이 꽤 다름


칸사이는 맑은 국물

관동은 간장베이스라 국물맛이 강한편


쩔처럼 역근처에서 파는 토리텐소바가 너무 맛있었음..

일본가면 제일 먼저 먹고싶어


그외에는 자루소바(우리가 아는 쯔유에 찍어먹는거)나

야키소바 등등


암튼 우동의 인기가 덜한 감이 있음 물론 카가와우동은 유명

라멘이나 츠케멘 소바 이런거 먹는걸 훨씬 많이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