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노피아에서 보던 하꼬 소설 생각남
솔직히 재미는 디지게 없어서 조회수는 처참했는대 1년 가까이 1일 1업로드하던 근성때문에 따라갔거든
근대 어느날 일주일동안 휴재하길래 작가가 드디어 때려치웠나 생각했는대
갑자기 '대학원은 절대 가지마라 문과는 더더욱 가지마라 미래가 없다 최저임금 이하의 처참한 삶이다' 어쩌고하면서
10페이지 가까이 신세한탄과 교수욕으로 채워놓고선 '내일부터 정상연재합니다' 로 마무리하더라
그 강렬함이 잊혀지질않음...

예전 노피아에서 보던 하꼬 소설 생각남
솔직히 재미는 디지게 없어서 조회수는 처참했는대 1년 가까이 1일 1업로드하던 근성때문에 따라갔거든
근대 어느날 일주일동안 휴재하길래 작가가 드디어 때려치웠나 생각했는대
갑자기 '대학원은 절대 가지마라 문과는 더더욱 가지마라 미래가 없다 최저임금 이하의 처참한 삶이다' 어쩌고하면서
10페이지 가까이 신세한탄과 교수욕으로 채워놓고선 '내일부터 정상연재합니다' 로 마무리하더라
그 강렬함이 잊혀지질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