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라에서 살아본 적 있거나 하는 경험 없으면

왜냐하면 어차피 일하면서 쓰는 단어들은 일상적으로는 안 쓰는 전문 용어들이라 일상 회화 능력으로는 부족해서 필요할 때는 따로 전문 통역가들을 고용하기 때문이래

대학원생이나 석박사 수준의 학술적인 영역으로 가면 어차피 한국, 일본, 어느 나라사람이든 상관없이 영어 하나 쯤은 배워두는 편이라 그걸로 대화한다 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