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지하철 소리 오는게 들리길래
개뛰었는데
지하철 코앞에서 다리에 힘이 풀려서 풀썩 주저앉아버렷어
문을 1m 냅두고 다리가 안움직이는거야

그래서 문 닫히길래
아 끝난건가 생각했는데
기적같이 문이 다시 열렷어
근데 다리는 여전히 안움직여서
네발로 기어들어감....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지하철 소리 오는게 들리길래
개뛰었는데
지하철 코앞에서 다리에 힘이 풀려서 풀썩 주저앉아버렷어
문을 1m 냅두고 다리가 안움직이는거야

그래서 문 닫히길래
아 끝난건가 생각했는데
기적같이 문이 다시 열렷어
근데 다리는 여전히 안움직여서
네발로 기어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