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팔척귀신 두명이서 귀핥는 거 듣는데

2~3분 정도 작게 포포... 거리다가 갑자기 급발진 함

포포 거리는게 거의 이어블로잉 마냥 쥰내 크게 들려서 살짝 놀랬고 등에 소름이 돋길래 팅글인줄 알았는데

무지성 귀핥기 하니까 팅글이 증발해버렸어,,,,

난 왜 걸레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