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박 닳고 닳은 클리셰긴 한데


저승의 인도자 같은 존재가

현세에서 무언가 잃어버리고 방황하고 있는걸 조심스레 찾아주는 클리셰

그리고 잃어버린걸 찾은 존재는

아 이거였구나.. 하는 그런거


수번 수십번은 듣는 이야기인거같은데

들을때마다 심장한곳이 버틸수가 없어요



잃어버린 사람에 대해 그리움이 사무치는 그런거

그런내용 들으닉간 또 싱숭생숭해


다음주엔 꼭 엄마아빠 보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