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인을 여러명 거치며 불행하게 살아왔던 노예소녀 로자리가 상냥한 주인님에게 구원받는 달달한 순애음성

점점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참 좋았고 미미나메 소리도 풍부해서 기분좋았고 사랑한다는 말 한번마다 키스하는 소리도 좋았음

결혼 프러포즈받고 기뻐서 울음 못참고 터지는 부분도 꽤 맘에 들었음 역시 히요리야


PC로는 3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