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아 일러중 하나가 마음에 들어서 일러레 찾아 픽시브를 들어갔더니

낯익은 그림이 하나 보여요.


이치노야 표지 일러 담당했던 작가님 이었어요. 데박


마ㄴ약 동음 만들면 표지는 이사람이다 생각했었는데 잘나가서 이제는 블아 일러도 담당이라니

이 작가님에게 동음 표지의뢰는 물건너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