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정도 빼고 얘로 2주 넘게 들었는데, 지겹다는 생각이 아직도 안 든다. 이러다가 신문물을 거부하는 늙은이마냥 미처 사놓았던 다른 동음들 아예 안 듣게 될까봐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