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처음으로 리뷰해볼 작품은 비숍 신작
결론부터 애기하자면 10점만점 6.6점 나쁘진않은데 2번은안들을거같은?
먼가.. 순애 같기도.. 메스가키 같기도.. 마마 같기도.. 한거같은 짬뽕된 느낌을 받앗으며
서론이 좀 길어서 내취향은 아니엿고 난이도는 초반은 좀 지루햇고 후반가서 좀 재밋엇음 실패파트도 잇엇으면 좋겟으나 없엇음
그리고 1320엔? 좀 아쉬움 1100엔이 적당하다고봄
크게 특별화된점은 딱히 없고 차이점이라면 시코시코 대신 슈~ 슈~ 이러는거?
그래도 한번쯤은 들어볼만한 동음 이작품에서 제일 아쉬운건 조금 달아올랏다가 식히고 조금 달아올랏다가 식히고 이런식인게.. 제일아쉬움
만약 이작품을 다시 듣는다면 234트럭 안듣고 567만 들을듯